(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샘그린유통이 포장·판매한 국내산 식약공용 농산물 국화(생약명: 감국)에서 중금속인 카드뮴이 기준치보다 많이 나와 이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한다고 1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소비기한이 오는 2029년 1월 18일(생산자: 김*명)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회수 기관인 동대문구에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처했다. 또 이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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