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축구, 동아시안컵 예선 출격…정유진·현슬기 대체 발탁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여자 축구, 동아시안컵 예선 출격…정유진·현슬기 대체 발탁

연합뉴스 2026-06-01 10:48:18 신고

3줄요약

3일 괌·5일 마카오와 대결…9일 결승전

우승 환호 우승 환호

(수원=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1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여자부 대한민국 대 대만 경기. 2 대 0으로 승리하며 우승한 대한민국 대표팀이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2025.7.16 xanadu@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이하 동아시안컵) 여자부 예선 참가를 위해 괌으로 떠났다.

여자 대표팀은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동아시안컵 예선이 치러지는 괌으로 출국했다.

2028 E-1 챔피언십 여자부 본선은 중국에서 치러진다.

개최국 중국과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상위 2개국인 일본(5위), 북한(11위)이 자동 출전한다.

2025년 대회에서 우승한 '디펜딩 챔피언' 한국(19위)은 자동 출전권을 얻지 못해 예선부터 치른다.

이번 예선에는 한국, 괌, 마카오, 북마리아나제도, 대만 등 5개국이 참가한다.

예선 A조에 포함된 신상우호는 3일 괌, 5일 마카오와 조별리그를 펼친다.

예선 B조에선 북마리나제도와 대만이 겨루고, 각 조 1위가 9일 결승전에서 맞붙어 1장뿐인 본선 진출권을 놓고 다툰다.

신상우 감독은 이번 대회를 위해 지소연, 김혜리(이상 수원FC 위민), 장슬기(경주 한수원), 고유진, 김민정(이상 인천 현대제철) 등 베테랑을 포함한 20명의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다만 최종 명단에 포함됐던 김민지(서울시청)와 김진희(경주한수원)가 부상으로 빠지게 돼 정유진(현대제철)과 현슬기(경주한수원)가 대체 발탁됐다.

horn90@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