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 강남펜타힐메디컬의원 김여주 이사장 심사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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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 강남펜타힐메디컬의원 김여주 이사장 심사위원 위촉

비즈니스플러스 2026-06-01 10:32: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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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남펜타힐메디컬의원
사진=강남펜타힐메디컬의원

강남펜타힐메디컬의원은 김여주 이사장이 지난달 27일 서울 중구 장충동 남산 크레스트72 글래스홀에서 개최된 '제70회 2026 미스 서울경기인천선발대회'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돼 활동했다고 1일 밝혔다.

김 이사장은 한국의 아름다움을 발굴하고 알리는 미스코리아 대회의 정신과 깊은 인연을 이어오며, 이번 심사에서도 탁월한 심미안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후보자들의 내면과 외면의 아름다움을 고루 살피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심사위원단에는 김여주 이사장과 함께 강남새로치과 정재욱 대표원장과 배우 박해미 씨도 이름을 올렸다. 정재욱 대표원장은 의학적 전문성과 심미적 안목을 바탕으로 후보자들의 건강미와 균형미를 평가했으며, 중견 배우 박해미 씨는 무대 위 자신감과 표현력, 당당한 품격을 중심으로 심사에 임했다.

글로벌이앤비가 주최·주관하고 전문 MC 프라임과 미스코리아 출신 김수현의 사회로 진행된 대회는 이번 대회는 지(知)·덕(德)·체(體)를 겸비한 24명의 후보자들이 참가해 진정한 아름다움을 겨뤘다.

1부는 뮤지컬 배우 서범석의 오프닝 무대, 후보자들의 자기소개와 숨겨진 끼·재능 발표로 꾸며졌다. 2부에서는 스페인 출신 가수 라라 베니또의 특별 공연과 백미(白眉) 후보자들의 드레스 퍼레이드, 바리톤 김인희·소프라노 김서영의 협연이 이어지며 화려한 무대를 연출했다.

심사결과, △특별상에 데일리랩스상 우서윤 △우정상 이해빈 △와일드카드 김수진이 각각 수상했으며, 본상에서는 △진(眞) 노향 △선(善) 전서연·우서윤 △미(美) 김나현·신혜주·이소민·전수완 후보자가 영예를 안았다.

이연호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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