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시체육회가 주관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파주시 선수단이 금메달 5개, 은메달 5개,동메달 2개를 획득 했다.
파주시체육회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열린 이번 대회에서 파주시선수단은 7개 종목(레슬링, 산악, 육상, 유도, 사격 검도, 근대5종)에 총18명(선수17명, 지도자1명)이 출전, 이 같은 성적을 거뒀다고 31일 밝혔다.
김혜문(두일초) 선수는 검도 남자단체전에 출전, 금메달을 획득했고 박서은·사예슬(노블TNV)선수는 근대5종 여자 단체전 1위, 계주 1위에 출전하여 금메달을 따내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육상 고은(금릉초), 이도준(동패초) 남초 400계주에서 은메달, 윤주아(문산수억중)여중 1600 믹스계주에서 은메달, 이정한(노블TNV)선수는 근대5종 남자 단체전 은메달을 추가했다.
산악 스포츠클라이밍 리드 개인전에서 메달을 냈다.
고휘찬(에스트로맨) 선수가 산악 스포츠클라이밍 리드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이정한(노블TNV)선수는 근대5종 남자계주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종훈 파주시체육회장은 “파주시체육회와 체육인들이 만든 계획과 꿈과 노력이 이번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의 엘리트 체육에 대한 성적으로 이어 졌다 ”며 “파주시 체육인들의 염원을 다시 한번 모아 새로운 도약과 지속적인 성적 향상을 동시에 이루어 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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