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7년 만의 팬콘 ‘리플렉트’ 성료…“변함없는 메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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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7년 만의 팬콘 ‘리플렉트’ 성료…“변함없는 메이 감사”

일간스포츠 2026-06-01 09:12: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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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YY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7년 만의 팬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박지훈은 지난달 30일, 31일 양일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1홀에서 ‘2026 박지훈 팬콘 [리플렉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박지훈이 2019년 개최한 ‘박지훈 팬콘 아시아 투어 [360]’ 이후 약 7년 만에 선보이는 팬콘으로, 양일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사진제공=YY엔터테인먼트

이날 박지훈은 ‘Blank Effect(무표정)’, ‘시리어스’, ‘갓차’ 등 강렬한 무대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고, “‘리플렉트’ 앨범을 준비하면서 더 많은 무대로 메이(팬덤명)를 만나고자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 그동안 제가 지나온 길을 여러분과 함께 되짚어 보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팬콘 타이틀인 ‘리플렉트’에 맞춰 과거 인터뷰를 되돌아보는 ‘리터뷰’ 코너를 진행하며 팬들과 추억을 공유했다. 과거의 답변을 직접 추측하고 현재의 시선으로 다시 답하는 시간을 통해 한층 성장한 모습을 전했다.

또한 양일 공연은 서로 다른 구성으로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첫째 날에는 전날 생일을 맞은 박지훈이 직접 꾸민 셀프 생일 케이크와 챌린지 미션으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으며, 둘째 날에는 현재 출연 중인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속 상태창 콘셉트를 활용한 게임 코너를 진행했다.

사진제공=YY엔터테인먼트

뿐만 아니라 팬들과 함께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비롯해 다양한 게임과 토크를 진행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또 박지훈은 최근 발매한 첫 번째 싱글 앨범 ‘리플렉트’의 타이틀곡 ‘바디엘스’ 무대뿐만 아니라, 마이클 부블레의 ‘필링 굿 커버 무대까지 선보였다.

공연 말미에는 깜짝 생일 파티와 팬들이 준비한 슬로건 이벤트가 더해졌다.

박지훈은 “7년 만에 팬콘서트를 하게 됐는데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지난 시간 동안 변하지 않은 건 메이 여러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함께한 순간도 오래도록 소중하게 간직됐으면 좋겠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사진제공=YY엔터테인먼트

한편 박지훈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강성재 역을 맡아 배우로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도쿄와 고양 팬콘을 성공적으로 마친 박지훈은 아시아 팬콘 투어를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가수와 배우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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