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조유민, 8주 진단으로 낙마... 홍명보호, 조위제 대체 발탁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부상' 조유민, 8주 진단으로 낙마... 홍명보호, 조위제 대체 발탁

한스경제 2026-06-01 09:01:25 신고

3줄요약
조유민(왼쪽 뒤). /대한축구협회 제공
조유민(왼쪽 뒤). /대한축구협회 제공

| 서울=한스경제 박종민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는 홍명보호에 부상 주의보가 내려졌다.

대한축구협회(KFA)는 1일(한국 시각) 수비수 조유민의 소집 해제 소식을 전했다. 조유민은 이날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오른 발바닥 발꿈치 족저근막 부분 파열로 전체 8주 진단을 받았다. 조유민은 전날 트리니다드토바고와 평가전(5-0 승)에서 부상으로 교체됐다.

훈련 파트너로 대표팀의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사전캠프에 온 전북 현대의 조위제가 조유민을 대체할 국가대표로 낙점됐다.

25세인 조위제는 지난 시즌까지 K리그2(2부) 부산 아이파크 소속으로 활약한 바 있다. 그러다 올 시즌 K리그1(1부) 전북 현대로 팀을 옮겨 뛰다가 태극마크 기회를 잡았다.

트리니다드토바고전에서 조유민과 마찬가지로 부상을 당했던 배준호의 몸 상태는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