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지난달 31일 오전 11시 22분께 강원 철원군 동송읍 이평리 한 단독주택 차고 안에서 레이 승용차에 불이 나 약 30분 만에 꺼졌다.
화재 현장에서는 70대 A씨가 차량 운전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 불로 승용차 한 대가 일부 소실돼 소방 당국 추산 3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 관계자는 1일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없는 상태"라며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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