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김지민이 김준호를 위한 아침 밥상을 공개했다.
31일 코미디언 김지민은 자신의 계정에 "뱃살왕자 준호찡의 오늘부터의 루틴. 아침은 황제처럼 저녁은 거지처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기 덮밥부터 생선구이, 꽃게찌개와 먹음직스러운 각종 밑반찬들이 놓여 군침을 자극했다. 마치 한정식집을 방불케 하는 정성에 보는 이들도 감탄했다.
이를 본 지인과 팬들은 "역시 사랑밥상", "집밥의 여신", "준호 형님 부럽습니다", "와이프 잘 만났다 정말", "현모양처" 등 부러움 섞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해 7월 코미디언 김준호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자연임신을 위해 노력했으나, 최근 상담을 통해 시험관 시술로 변경한 바 있다.
사진=김지민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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