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정유미·박서준에 실물 칭찬 세례 쏟아졌다…"얼굴 너무 작아" (꽃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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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정유미·박서준에 실물 칭찬 세례 쏟아졌다…"얼굴 너무 작아" (꽃청춘)

엑스포츠뉴스 2026-05-31 20:30: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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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꽃보다 청춘'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꽃보다 청춘' 멤버들이 회식을 위해 고깃집을 찾은 가운데, 칭찬 세례를 받았다. 

31일 방송되는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이하 '꽃청춘')에서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회식을 위해 고기집을 찾았다. 

tvN '꽃보다 청춘' 캡쳐

직원이 이들의 주문을 받기 위해 찾아왔고, 정유미를 보며 "얼굴이 엄청 작다"라며 극찬하기도 했다.

최우식과 박서준은 이에 "어머님도 엄청 고우시다"라며 대답했고 직원은 "남자들도 얼굴이 너무 작고 잘생겼다"라고 답해 훈훈한 덕담 세례가 이어졌다. 

회식 후 숙소로 돌아가는 길, 최우식은 "나 급하니까 먼저 들어가라"라며 낯빛이 창백해졌다.

알고보니 최우식은 화장실이 급했던 것이었고 "비상상황이다. 정말 방광이 터질 것 같다"라며 안절부절했다.

결국 최우식은 황급히 카페의 한 화장실로 들어섰고 계단을 뛰쳐올라가는 최우식에 멤버들은 폭소하기도 했다.

돌아온 최우식에 박서준은 "어땠냐"라며 물었고 대답을 회피하는 그에 "화장실은 깨끗했냐"라며 놀리기도 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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