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최현석의 딸 최연수가 출산 후 몸매 관리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31일 최연수는 개인 SNS에 출산 후 근황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최연수는 “출산하고 배는 이 정도 들어갔다”며 복부 상태를 공개했다. 최연수는 출산 후 3주가 지났을 뿐이지만 잘록한 허리라인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최연수는 이어 “아직 수유 중이라 식단은 못해서 밥은 일반식으로 챙겨 먹고 있다”며 “이제 다시 운동을 시작해야 되는 단계라 운동은 가볍게만 해주고 있다. 스트레칭한 다음에 근력 운동도 가볍게 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가벼운 복근 운동을 하는 모습도 공개한 최연수는 “제왕하고 나니까 이것도 꽤나 힘들더라”고 관리의 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인 밴드 딕펑스 멤버 김태현과 결혼했다. 지난 7일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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