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이천시장 후보, 민선8기 추진 대월면 반도체 산단클러스터 조성 본격 시동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경희 이천시장 후보, 민선8기 추진 대월면 반도체 산단클러스터 조성 본격 시동

경기일보 2026-05-31 16:08:48 신고

3줄요약
국힘 김경희 이천시장 후보가 민선8기에 추진하고 있는 대월면 반도체 산단클러스터 조성해 이천 성장의 다음 문을 열겠다고 밝혔다. 김경희 후보사무실 제공
국힘 김경희 이천시장 후보가 민선8기에 추진하고 있는 대월면 반도체 산단클러스터 조성해 이천 성장의 다음 문을 열겠다고 밝혔다. 김경희 후보사무실 제공

 

국민의힘 김경희 이천시장 후보가 지난 4년의 시정 성과와 현재 추진 중인 대월면 반도체 산단클러스터 조성 사업을 바탕으로 “이천은 이제 시민의 삶을 바꾼 도시에서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미래를 여는 도시로 나아가야 한다”고 31일 밝혔다.

 

김 후보는 이천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반도체 산업 기반 확장을 꼽았다.

 

이천시는 자연보전권역 규제 완화라는 제도 변화를 발판으로 대월면 일원에 총사업비 800억원 규모로 이천시와 GH가 공동 투자 방식으로 추진하는 대형 프로젝트인 약 21만4천㎡ 규모의 반도체 산업 중심 산단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10월 신규 산단 협약 체결 이후, 올해 자연보전권역 연접개발 제한 완화 지침 시행에 맞춰 동부권 신규 산업단지 사업화 방안 용역 착수, 산업단지 클러스터 조성 보고회, 경기도와 GH에 대한 신규 산업단지 추진 건의 등 실질적 행정 절차도 이어지고 있다.

 

앞으로 시는 공영개발 추진계획 수립, 전체개발 건의 및 상호협력 업무협약 검토, RE100 기반 산업단지 조성 협력 등을 통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으로 올해 개발진흥지구 지정 고시와 산업단지 지정계획 고시, 2028년 산업단지계획 승인, 2029년 부지조성공사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 후보는 “이천은 더 이상 규제에 발목 잡혀 기다리는 도시가 되어서는 안 된다”며 “규제를 뛰어넘고 산업을 키우고, 청년에게 일자리를 만들고, 시민에게 더 나은 삶을 돌려드리는 도시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