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상일 용인시장 후보가 어린이 운동회에 참석해 “학부모가 안심하고 어린이가 행복할 수 있는 용인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상일 용인시장 후보가 용인시 기흥구 신갈고등학교에서 열린 ‘딸기 가족 운동회’에 참석해 학부모·어린이들과 소통했다고 31일 밝혔다.
‘딸기 가족 운동회’는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 딸기어린이집이 개최하는 어린이집 운동회로 이날 행사장에는 학부모와 어린이들이 참석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상일 후보는 “어린이 여러분 반갑다. 이번 운동회 동안 다치지 말고 즐거운 시간 보내기 바란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인사말을 건넸다.
또 운동회 운영 관계자와 보육교사들에게는 “어린이들이 용인의 미래이고 희망이다”며 “용인시에서 어린이들이 학부모님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 나의 목표”고 언급했다.
이어 “앞으로 재선 시장이 된다면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어린이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어린이를 위한 정책을 아낌없이 추진하도록 하겠다”며 “용인의 어린이들이 용인의 미래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는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 해주시는 학부모들과 보육교사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어린이의 미래를 지켜나가는 재선 시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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