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한 공동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다쳤다.
31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15분께 김포시 구래동 한 공동주택 4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장비 16대와 소방대원 43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고, 화재 발생 20분 만인 오전 5시35분께 완진했다.
이 불로 30대 남성 거주자가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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