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LINE UP] 손흥민 최전방, 이기혁-옌스-이동경 선발...'3-4-3 유지' 홍명보 감독, 트리니다드토바고전 명단 공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IN LINE UP] 손흥민 최전방, 이기혁-옌스-이동경 선발...'3-4-3 유지' 홍명보 감독, 트리니다드토바고전 명단 공개

인터풋볼 2026-05-31 09:44:45 신고

3줄요약
사진=대한축구협회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손흥민이 최전방에 나섰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5월 31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유타주에 위치한 솔트레이크시티BYU 사우스필드에서 트리니다드토바고와 평가전을 치른다. 

한국은 조현우, 이기혁, 이한범, 조유민, 옌스 카스트로프, 백승호, 김진규, 김문환, 배준호, 손흥민, 이동경이 선발로 나선다. 송범근, 김태현, 조규성, 박진섭, 이태석, 설영우, 양현준, 김승규, 이재성, 김민재, 조위제, 황인범, 엄지성, 강상윤, 황희찬은 벤치에서 시작한다.

미국에서 사전캠프를 보내고 있는 홍명보호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전에 평가전 두 경기를 치른다. 아스널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을 치르고 합류하는 이강인을 제외한 25인이 모여서 훈련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트리니다드토바고를 먼저 만난다. 

트리니다드토바고는 이번 월드컵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으나, 북중미 특유의 탄력적인 피지컬과 빠른 역습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대표팀의 좋은 시험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역대 전적은 1무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사진=대한축구협회

 

홍명보 감독은 3-4-3 포메이션을 그대로 쓸 것으로 보인다. 깜짝 발탁된 이기혁이 이한범-조유민과 3백을 구성하고 옌스가 묀헨글라트바흐에서 꾸준히 출전한 윙백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부상 회복한 황인범은 일단 벤치에서 출전을 기다리고 김진규-백승호가 중원을 구축할 듯 보인다. 

공격진은 배준호-손흥민-이동경 몫이다. 손흥민이 최전방으로 나서 득점을 조준한다. 배준호, 이동경은 월드컵 본선에서 출전기회를 얻기 위해 평가전에서 선발 기회를 잡았을 때 확실한 경쟁력을 보여줘야 한다. 

11명 교체가 가능한 만큼 홍명보 감독은 후반에는 다른 조합을 시험해볼 수 있다. 월드컵 운영 청사진을 볼 수 있을 것이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