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이현이 발리에서 청량한 매력을 발산했다.
매거진 '데이즈드' 2026년 6월호는 조이현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조이현은 다채로운 서머 룩을 선보이며 패셔너블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번 화보는 'Still, Growing(청춘의 계절을 지나, 더 깊어진 얼굴로. 발리에서 만난 조이현의 시간)'을 콘셉트로 진행됐다. 조이현은 발리의 한 호텔을 배경으로 특유의 맑고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한층 깊어진 눈빛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이현은 레이스 디테일의 슬리브리스 톱과 블루 체크 패턴 롱스커트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빈티지한 무드를 연출했다. 여기에 화이트 스트랩 샌들을 더해 리조트룩을 완성했다.
이어 체크 패턴의 슬립 드레스를 착용한 컷에서는 여유로운 여름 감성을 표현했다.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브레이디드 디테일의 샌들이 어우러져 바캉스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데님 점프수트와 크림 컬러 블라우스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조이현은 영화 '6명의 거짓말쟁이 대학생'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 시즌2 공개를 앞두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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