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지난 30일 오후 9시 2분께 경기 양주시 은현면의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건물 2개 동 중 1개 동 300여㎡를 태운 뒤 3시간 50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wyshik@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양주=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지난 30일 오후 9시 2분께 경기 양주시 은현면의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건물 2개 동 중 1개 동 300여㎡를 태운 뒤 3시간 50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wyshik@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