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호 '1박 2일' 하차 확정…남해 마지막 촬영서 눈물 쏟아진 사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유선호 '1박 2일' 하차 확정…남해 마지막 촬영서 눈물 쏟아진 사연

인디뉴스 2026-05-30 22:00:00 신고

3줄요약
KBS'1박 2일'
KBS'1박 2일'

 

3년 6개월간 '1박 2일'의 막내로 자리를 지켜온 배우 유선호가 남해를 마지막 무대로 프로그램을 떠났다. 이별의 순간, 멤버는 물론 제작진까지 눈물을 감추지 못하며 이례적인 작별 현장이 연출됐다.

멤버들의 비밀 작전, 그리고 예상 못 한 이벤트

 

KBS'1박 2일'
KBS'1박 2일'

 

김종민을 필두로 문세윤·딘딘·이준은 유선호 몰래 숙소를 빠져나가 특별한 선물과 이벤트를 준비했다. 멤버들이 오래 사라지자 유선호가 낌새를 채기 시작했고, 이준이 "형들이 중요한 이야기를 나누는 중"이라며 위기를 넘겼다.

준비된 장소로 불러낸 후 유선호는 예상치 못한 이벤트에 놀라움을 숨기지 못했다. 평소 막내를 가장 아꼈던 딘딘이 직접 쓴 편지를 낭독하다 끝내 울컥했고, "최고의 막내였다"는 한마디에 현장은 순식간에 눈물바다로 변했다.

제작진까지 무너진 이별…유선호도 감정 추스르지 못해

 

이날 현장의 감동은 멤버들에게만 그치지 않았다. 연출진·작가진·오디오 감독 등 오랜 시간 함께한 제작진 곳곳에서도 아쉬움이 터져 나왔고, 이를 목격한 유선호 역시 감정을 억누르지 못했다.

2022년 12월 합류 이후 솔직하고 패기 넘치는 캐릭터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아온 유선호의 하차 소식에 누리꾼들은 "딘딘 편지 읽는 거 보고 같이 울었다", "막내 없는 1박 2일 상상이 안 된다"며 아쉬움을 쏟아냈다.

 

Copyright ⓒ 인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