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이용진의 부캐 '윤재 엄마'가 이용진의 '1박 2일' 고정 출연에 대해 언급했다.
30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는 '먹빼 모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제니(유재석)는 "윤재 엄마, 식당하다가 일자리 생겼던데?"라고 물었고, 허경환도 "1박 하는 거 있잖아"라고 이용진의 '1박 2일' 고정 합류에 대해 축하했다.
이에 이용진은 "(언니들이) 그냥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을 줬지"라고 고마움을 표했고, 유제니는 "잘 됐다. 요즘 고정이 귀하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8일 KBS 2TV '1박 2일' 측은 "이용진이 배우 이기택과 함께 시즌4 새 멤버로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22일 녹화부터 참여해 기존 멤버 김종민, 문세윤, 이준, 딘딘과 새로운 막내 이기택과 함께 새로운 6인 체제로 시청자들에게 인사드릴 예정"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사진= '놀뭐'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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