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30일 오후 5시를 기해 부산 서부·남부권 11개 구에 오존주의보가 내려졌다고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이 전했다.
해당 지역은 북구·사하구·강서구·사상구·동구·남구·서구·수영구·중구·해운대구·영도구이다.
발령 지역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오후 5시 현재 서부권 0.1224ppm(100만분의 1), 남부권 0.1213ppm을 기록하고 있다.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O₃)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가, 0.30ppm 이상이면 오존경보가, 0.50ppm 이상이면 오존중대경보가 각각 발령된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노약자와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일반인도 실외활동이나 과격한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 이 기사는 환경부 한국환경공단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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