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인터뷰] ”우리 팀이 건강한 이유”…수원삼성 이정효 감독 “선발 언제든지 바뀔 수 있어, 선수단도 인지 중”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K리그2 인터뷰] ”우리 팀이 건강한 이유”…수원삼성 이정효 감독 “선발 언제든지 바뀔 수 있어, 선수단도 인지 중”

인터풋볼 2026-05-30 16:14:30 신고

3줄요약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인터풋볼=주대은 기자(아산)] 수원삼성 블루윙즈 이정효 감독이 선수단 내 선의의 경쟁에 만족했다.

수원삼성은 30일 오후 4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14라운드에서 충남아산과 격돌한다. 수원삼성은 승점 26점으로 2위, 충남아산은 승점 16점으로 8위다.

수원삼성은 김준홍, 박대원, 송주훈, 고종현, 이건희, 정호연, 고승범, 강현묵, 김도연, 일류첸코, 파울리뇨가 출격한다. 대기 명단에 김민준, 이준재, 여민준, 윤근영, 박현빈, 김민우, 헤이스, 강성진, 이상민이 이름을 올렸다.

경기를 앞두고 수원삼성 이정효 감독은 “우리가 항상 준비하는 대로 했다. 선수들과 12라운드 리뷰를 하면서 개선할 부분을 공유했고, 그다음에 충남아산전을 위해 필요한 부분을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수원삼성은 선발 명단에서 헤이스가 빠지고 파울리뇨가 들어갔다. 이에 “그런 부분에서 우리 팀이 건강하다고 생각한다. 훈련에서 좋은 태도와 좋은 퍼포먼스를 보이면 언제든지 바뀔 수 있다. 그런 부분을 선수들이 잘 인지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이어서 “건강하게 경쟁하면서 먼저 출전하는 선수에 대해 동료들이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기 때문에 괜찮다. 파울리뇨가 헤이스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였고, 헤이스가 전술적으로 후반에 나가는 게 낫다고 판단했다”라고 더했다.

직전 경기에서 선수 보호 차원으로 교체된 홍정호는 이날 경기 명단에서 제외됐다. 이정효 감독은 “홍정호가 무리하게 많이 달려왔다. 장기 레이스를 위해서다. 월드컵 휴식기 이후 20경기가량 남았다. 이후 일정을 위해 홍정호에게 휴식을 주는 게 더 좋을 것 같다고 판단했다”라고 설명했다.

수원삼성의 상대 충남아산은 최근 안드레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았다. 이정효 감독은 “다행히 (충남아산이) 안드레 감독님이 오시고 경기했다. 2경기를 보면서 상대 장단점을 파악하면서 분석했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