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PINKY UP', 영국 오피셜 차트 7주 연속 생존…스포티파이도 동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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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PINKY UP', 영국 오피셜 차트 7주 연속 생존…스포티파이도 동반 상승

인디뉴스 2026-05-30 15:3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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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KATSEYE PINKYUP 온라인커뮤니티
캣츠아이 KATSEYE PINKYUP 온라인커뮤니티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3관왕 수상과 북미·유럽 투어 전석 매진을 동시에 이뤄내며 글로벌 신인의 한계를 완전히 뛰어넘고 있다.

영국·스포티파이 동시 차트인, 7주째 현재진행형

 

최신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 기준으로 'PINKY UP'이 57위에 안착하며 7주 연속 차트 생존에 성공했다.

해당 곡은 지난 4월 17~23일 자 차트에서 팀 역대 최고 기록인 14위를 찍은 이후 꾸준히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5월 22~28일 자)에서도 'PINKY UP'이 125위, 'Gabriela'가 134위로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특히 'Gabriela'는 49주 연속 차트인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이어가면서도 전주 대비 9계단 반등해 롱런의 저력을 입증했다.

AMA 3관왕에 투어 31회차 확대까지

 

캣츠아이는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3대 음악 시상식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의 신인', '베스트 뮤직 비디오(Gnarly)', '브레이크스루 팝 아티스트' 부문을 모두 석권하며 총 3관왕을 차지했다.

오는 9월부터 시작되는 북미·유럽 투어 'THE WILDWORLD Tour'는 예매 개시 48시간 안에 당초 예정된 전 공연이 매진되며 10개국 27개 도시에서 31회차 규모로 확대됐다.

데뷔 초부터 글로벌 시장을 직접 겨냥해 설계된 팀인 만큼, 단기 반짝 인기가 아닌 장기 팬덤 형성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SNS에서는 "Gabriela 49주가 말이 되나", "투어 티켓 구하기가 너무 어렵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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