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자 경자 안 어울려..'나솔 28기 영자, 31기 옥순 '도 넘은 발언' 비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순자 경자 안 어울려..'나솔 28기 영자, 31기 옥순 '도 넘은 발언' 비판

인디뉴스 2026-05-30 13:00:00 신고

3줄요약
나솔 31기 옥순
나솔 31기 옥순

 

나는 솔로 선배 기수들이 31기 걸스토크를 향해 작심 비판을 쏟아냈다. 반나절도 채 되지 않아 조회수 20만을 돌파한 리뷰 영상이 그 뜨거운 현장을 고스란히 담았다.

선배들이 뭉쳤다…31기 걸스토크 정면 해부

 

유튜브 채널 '100상엽'
유튜브 채널 '100상엽'

 

에서 28기 정희가 호스트를 맡아 28기 영자, 29기 영자를 초청해 31기 방송 리뷰를 진행했다. 세 사람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31기 영숙·옥순·정희의 걸스토크 장면으로 집중됐다.

특히 31기 옥순이 "순자와 경수가 안 어울린다"고 한 발언이 도마에 올랐다. 28기 영자는 이를 "도를 넘은 발언"이라고 단호히 짚었고, 29기 영자는 "순자 님에게 상처가 될 것"이라며 우려를 숨기지 않았다.

'내 앞에서 똑바로 얘기해봐'…28기 영자 분노 직격

 

유튜브 채널 '100상엽'
유튜브 채널 '100상엽'

 

28기 영자는 해당 장면을 두고 "친구들끼리 뒤에서 한 사람 가지고 이간질하는 느낌"이라고 규정하며, "나라면 진짜 한마디 했을 것 같다, '내 앞에서 똑바로 얘기해봐!'라고"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28기 정희 역시 "상대를 깎아내린다고 내가 좋아하는 남자가 나한테 오는 게 아니다, 네거티브 전략은 분명히 잘못됐다"며 힘을 보탰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막힌 속이 뻥 뚫린다", "31기는 다른 기수들마저 등 돌리네", "기수 열외 해야 한다", "끼리끼리는 사이언스" 같은 댓글을 쏟아내며 선배들의 직언에 강한 공감을 드러냈다.

 

Copyright ⓒ 인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