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9시 14분 경 경북 봉화군 봉화읍의 한 빌라 주차장에 세워 놓은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6대와 인력 20명을 동원해 29분 만에 불을 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승용차 1대가 모두 타고 빌라 주차장 천장 일부가 그을려 소방서 추산 8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