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조 무소속 고양시의원 후보, 선거운동기간에도 지역의 파수꾼 역할 '톡톡'
6·3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고양시의원에 도전하는 이철조 후보는 지난 22일 선거운동 중 탄현2지구 상가블럭 소화전 배관이 파손되어 물이 솟구치는 위험한 상황을 인지해 상하수도사업소에 신고하고 선거운동을 잠시 접어두고 복구 상황을 지켜보며 현 고양시의원의 역할에 최선을 다했다. 뿐만아니라 배관파손의 복구는 1시간 남짓의 시간이 소요되었지만 완전히 복구될 때까지 현장을 체크하며 지속적으로 지역 현안을 챙기는 현장해결사의 모습을 보였다.
[이색 선거운동] 이철조 고양시의원 후보(무소속, 고양차) 자전거 친환경 유세(사진= 이철조 선거캠프 제공)
특히 이 후보의 자전거 친환경 유세는 지역주민들의 눈길을 잡는 이색선거운동이 되었다.
이철조 무소속 고양시의원 후보는 "고유가 파동시대에 유세차가 아닌 소음없고 저렴한 선거운동으로 지역주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 현장 불편 사항을 직접 살필 수 있는 일석이조의 선거운동"이라며 "최대한 많은 지역주민에게 저의 진심과 열정을 보여주고 싶다."며 길에서 만나는 지역주민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그동안 일산1동, 탄현1·2동 이철조 후보가 고양시의원으로 활동 중에는 생활밀착형 지역현안 민원해결로 안전하고 쾌적한 지역을 만들었다.
'정당은 없다! 오직 시민만 바라보겠다'는 이 후보는 일산1동, 탄현1·2동에 GTX구간 버스노선 증설, 탄현2동 행정복지센터 착공지연 해소, 일산1동 도로, 교통, 상하수 등 기반시설 전면 개선 등 지역 특화 공약을 선점하며 약속은 꼭 지킨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철조 무소속 고양시의원 후보는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않고 불리하다고 비굴하지 않는 주민여러분의 대변인이 되겠다."며 선거운동기간의 불규칙한 날씨도 아랑곳하지 않고 지역주민들을 만나며 지치지 않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고양=염정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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