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1기 최종 커플 경수와 순자가 달달한 근황을 공개했다.
순자는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본격 경수 덕질 중”이라는 글과 함께 데이트 중인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옷가게를 찾은 경수가 진열된 티셔츠를 살펴보는 모습이 담겼다. 또 순자는 “조주기능사가 말아주는 술”이라는 문구와 함께 경수와 술잔을 기울이는 순간을 공개했다.
이어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는 경수의 사진에는 “이분 또 취하셨어요”라는 글을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경수와 순자는 ENA·SBS플러스 ‘나는 솔로’ 31기에 출연해 최종 선택을 통해 커플로 맺어졌다. 이후 라이브 방송에서 현재도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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