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30일 오전 8시 20분 제주 서귀포시 이어도 북쪽 116km 해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계기진도는 가장 낮은 수준(Ⅰ)이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에 따른 지진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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