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이대웅 기자 = 코르티스(CORTIS) 건호가 26일 서울 여의도 퐁피두센터 한화에서 열린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샤넬(CHANEL) 2026 공방 컬렉션 서울 쇼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샤넬(CHANEL) 2026 공방(Métiers d'art) 컬렉션 서울 쇼는 프랑스 파리의 유서 깊은 장인정신과 서울이라는 도시가 가진 역동적인 에너지가 만나는 아주 특별한 패션 이벤트다.
한편, 이번 컬렉션은 샤넬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마티유 블라지(Matthieu Blazy)'가 하우스에 합류한 후 처음으로 선보인 공방 컬렉션이라는 점에서 전 세계 패션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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