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학교 진로·심리상담센터가 건학기념관 홍보홀에서 열린 '2026학년도 I-Brand 진로위크'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1대1 진로상담과 체험형 진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사진=경성대 제공)
경성대학교 진로·심리상담센터가 학생들의 진로설계 역량 강화를 위한 체험형 진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경성대학교는 진로·심리상담센터가 최근 건학기념관 1층 홍보홀에서 '2026학년도 I-Brand 진로위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진로탐색과 진로설계 역량을 높이고 대학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1대1 진로상담과 퍼스널컬러 컨설팅을 비롯해 테라리움 만들기, 볼펜 꾸미기 체험, 진로 Q&A 돌림판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 상담·체험 결합한 진로지원 프로그램
학생들은 전문 상담을 통해 진로 방향을 점검하고 개인별 특성과 적성에 대한 조언을 받았다.
또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진로를 보다 친근하게 접하며 자신의 관심 분야와 진로 방향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전문적인 상담과 실질적인 피드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 "학생 주도 진로설계 지원"
참여 학생들은 "진로를 즐겁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었다", "나를 발견하는 특별한 경험이었다", "진로 방향을 구체적으로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됐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경성대 진로·심리상담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상담과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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