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남자 국가대표 평가전 트리니다드토바고 경기일정이 31일 솔트레이크시티 BYU 사우스필드에서 열린다.
한국축구는 피파(FIFA) 랭킹 25위로, 트리니다드토바고 피파랭킹 102위보다 다소 우위다.
2026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열리는 이번 트리니다드토바고와의 친선경기는 2004년 7월 14일 서울에서 만나 1-1로 비겼고, 엘살바도르와도 2023년 6월 20일 대전에서 열린 평가전에서 1-1무승부를 기록한 바 있다.
무엇보다 본선 첫 두 경기가 해발 1,571m의 고지대 도시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만큼, 실전과 유사한 환경에서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대한민국 vs. 트리니다드토바고 경기 생중계방송은 31일 일요일 오전 10시 (한국시간) TV조선과 tvN,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다.
한편, 2026피파 북중미 월드컵 한국축구 국가대표 일정은 6월 12일 체코, 6월 19일 멕시코, 6월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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