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상위 20% 가구, 월소득 첫 1200만원을 돌파 했다
상위층과 하위층간의 소득격차가 6년 만에 최대수치를 나타냈다.
국가데이터처 '1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득하위 20% 가구(1분위)의 월평균 소득은 ’117만원‘ 반면 , 소득 상위 20% 가구(5분위)의 월평균 소득은 1,237만원이다.
전체 가구 월평균 소득은 548만원임을 감안할때 소득 상위층(20%)은 약 두배 이상, 소득하위(20%)는 약 1/5로 나타났다.
점차 소득의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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