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최지수가 김신영의 건식 화장실이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2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최지수가 무지가 라이브 게스트로 등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지수는 멤버들이 가장 인상적이었던 에피소드를 묻자 김신영의 건식 화장실을 얘기했다.
최지수는 "저도 화장실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저도 볼일을 보고 바로 변기통 닦는다"면서 김신영을 보고 특히 반가워했다.
혼자 산 지 3년 됐다는 최지수는 경기도 고양이 있는 집을 공개했다.
최지수는 집에 대해 "뷰가 굉장히 좋다. 혼자 살기 좋다. 작지만 알차게 수납장에 들어간다. 아기자기한 집이다"라고 설명했다.
구성환은 최지수의 집을 보더니 "공간 활용을 잘해놨다"고 했다.
최지수의 집은 깔끔하게 정리정돈되어 있었다.
최지수는 라벨지를 붙여서 반찬통을 정리해놓은 것을 두고 적어놓지 않으면 잊어버리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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