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멋진 신세계'에서 임지연이 허남준을 설레게 했다.
2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7회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에게 푹 빠진 차세계(허남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세계는 신서리와 키스를 나눈 후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신서리는 술도 깨지 않은 모습이었다.
신서리는 술이 취한 채로 차세계를 바라보면서 "가만보니 너도 죄인의 상이구나. 처자들 꽤나 애달프게 만들테니 대역죄인의 상이야"라고 했다.
선서리는 차세계의 얼굴을 어루만지더니 갑자기 어깨에 기대 잠이 들었고, 차세계는 "너 솔직히 말해. 연애 고자 아니지? 고수지? 아주 그냥 사람을 들었다 놨다"라면서 투덜거렸다.
그러면서도 차세계는 신서리의 머리를 받쳐주며 미소지었다.
사진=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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