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최고기와 결혼을 앞둔 이주은이 그의 딸 솔잎 양을 위해 직접 요리를 하는 모습을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지난 28일 최고기의 유튜브 채널에 'Vlog 주은님의 일상 (feat. 가족밥상차리기)'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주은은 가족을 위해 직접 요리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남편 최고기를 위한 음식은 물론, 최고기의 딸 솔잎 양을 위한 음식도 정성껏 요리했다.
이주은은 "이건 솔잎이를 위한 요리, 밀프랩이다. 스크램블도 해놨다"라며 솔잎이의 도시락에 고기를 가득 얹었다.
이를 본 딸 솔잎 양은 "맛있겠다"라며 군침을 삼켰고 최고기는 "솔잎이는 엄마가 있어서 좋겠다"라고 말하며 훈훈한 모습을 자아냈다.
이주은과 솔잎이는 이 외에도 꿀 떨어지는 모녀의 모습을 공개했다.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솔잎이에 이주은은 "학교에서 잘 돌아왔냐"라며 안부인사를 건넸고 직접 요리한 요리를 먹어주며 "한 입만 먹어봐. 맛있지"라고 말하기도 했다.
맛있다며 방방 뛰는 딸 솔잎 양에 이주은은 "이래서 해줄 맛이 난다"라며 흐뭇한 웃음을 지었다.
한편, 두 사람은 앞서 유튜브 채널에서 본격적으로 결혼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들은 속전속결 웨딩 촬영까지 결정하며 팬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최고기는 유튜버 유깻잎과 지난 2016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었으나, 2020년 이혼했다. 이후 최근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X의 사생활'을 통해 5년째 넘게 교제 중인 이주은을 공개했다.
사진 = 최고기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안정환♥이혜원, 자식 농사 대성공…딸, 미국 명문 뉴욕대 졸업
- 2위 '유방암 투병' 이성미, 장례위원장에 송은이 지목…"모든 걸 맡아서 하라고"
- 3위 유혜리, 안면거상+눈밑 지방재배치 후 확 달라져…"사람들 못 알아봐"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