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공명, 김지석, 이다희, 강한나가 tvN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한다.
동아닷컴 취재 결과, 공명, 김지석, 이다희, 강한나는 29일 진행된 ‘놀라운 토요일’(약칭 ‘놀토’) 녹화에 참여했다.
이들은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감독 박규태) 홍보 차 ‘놀토’에 방문했다. 특히 ‘놀토’ 유경험자인 공명, 김지석, 이다희는 남다른 예능감으로 빠르게 ‘놀토’ 분위기에 녹아들었다.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범상치 않은 매력을 보여준 강한나 역시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6월 13일 시청자를 찾을 예정이다.
한편 공명, 김지석, 이다희, 강한나가 호흡을 맞춘 ‘남편들’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 남편과 현 남편의 예측불허 구출 대작전을 그린 코미디 액션 영화다. 전 남편 충식 역에는 진선규가, 현 남편 민석 역에는 공명이 각각 맡아 ‘환장 호흡’을 펼칠 예정이다. 여기에 흥행 요정 윤경호까지 함께한다. ‘남편들’은 6월 19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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