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국민의힘 박민식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는 29일부터 100시간 무박 유세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유세는 이날 오후 8시부터 선거 운동 마지막 날인 다음 달 2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이어진다.
박 후보는 "무박 유세로 주민들과의 접촉면을 극대화해 제가 가지고 있는 북구의 비전을 최대한 많이 이야기하는 것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선거가 임박한 만큼 더 다양한 시간대와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보수 후보로서 북구를 지키고 싶은 절실한 마음을 보여드릴 예정"이라며 "꼭 투표장에 나와 진짜 북구 민심을 투표로 보여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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