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송승은 기자┃음악으로 전한 나눔의 메시지가 정동공원에 울려 퍼졌다.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27일 서울 중구 정동공원 야외무대에서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Global Community Day·GCD)을 맞아 '2026 하모니 콘서트-그날의 꿈, 오늘의 하모니'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씨티그룹의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 'GCD'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국내 유일 시각장애인 오케스트라인 한빛예술단이 참여해 장애의 벽을 허문 아름다운 선율로 상생과 공감의 의미를 전달했다.
한국씨티은행은 하모니 콘서트를 시작으로 금융교육, 환경 정화, 주거환경 개선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송승은 기자 song@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