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5월 29일(금) 오전,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한 카페에서 트롯 가수 정은주의 두 번째 싱글 '자기야 가지마' 발매 기념 포토행사가 열려 정은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두 번째 싱글 '자기야 가지마'는 가수 정은주의 16년만의 컴백 앨범으로 정통 트로트의 애절한 정서에 현대적인 EDM 사운드를 결합한 7080 댄스풍의 댄스 트롯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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