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기 영수 과거 열애 고백 후…19기 현숙, '나솔사계' 제작진에 분노 "허락도 없이 무슨 짓"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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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기 영수 과거 열애 고백 후…19기 현숙, '나솔사계' 제작진에 분노 "허락도 없이 무슨 짓"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5-29 18:23: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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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나솔사계'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나는 솔로' 19기 현숙(가명)이 '나솔사계' 제작진을 향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28일 19기 현숙은 스레드를 통해 "미쳤나?"라며 SBS PLUS·ENA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제작진을 공개 저격했다.

그는 "진짜로..렉카도 아니고 방송국에서 이게 맞아? 해당 회차 방송 출연자도 아닌 일반인의 사진을 허락도 없이 함부로 퍼가서 당사자한테 팩트체크도 안 하고, 기정사실화 해버리고, 허락도 안 구하고 방송에 내보내는 게 무슨 짓이지?"라고 지적했다.

이어 "방송할 때야 계약 건이었으니 편집이든 뭐든 다 참았지만 이건 아니지않나. 남의 인생을 대체 뭐라고 생각하는 건지..진짜 너무 화나고 눈물 난다"며 불쾌한 심경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제작진 번호도 없어서 어디로 연락해야 할 지도 모르겠다. 잠이 안 온다. 진짜 죽고싶다. 이런 것도 고소할 수 있나"라고 토로했다.

'나는솔로'

앞서 최근 방송된 '나솔사계'에서는 8기 영수가 출연해 연애 경험을 언급했다.

제작진이 연애 경험을 묻자 그는 "19기 현숙 님하고 연애했었다"고 고백했고, 이후 자료 화면으로 19기 현숙의 출연 장면과 두 사람이 교제 당시 촬영한 인생네컷 사진이 공개됐다.

이에 19기 현숙은 사전 동의 없이 사진이 방송에 사용된 점에 대해 분노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나는 솔로' 19기 현숙은 모태솔로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의사인 그는 방송 이후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사진=19기 현숙, SBS PLUS·ENA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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