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경남취재본부 박영준 기자]역대 민선 시장·군수를 지낸 전직 공직자들이 박완수 국민의힘 경상남도지사 후보를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
김채용 전 의령군수 등 전직 시장·군수 15명은 28일 지지선언문을 통해 “박완수 후보가 지난 4년간 경남 도정을 안정적으로 이끌며 비수도권 지역 가운데 최우수 광역단체로 성장·발전시킨 데 높이 평가한다”라며 “경남도정의 연속적 발전과 역동적 미래 건설을 기대하며 박완수 후보를 전폭 지지한다”라고 밝혔다.
이들은 “지금 경남은 산업 재도약과 지역 균형발전, 도민 삶의 질 향상이라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라며 “검증된 도정 운영 능력과 확실한 추진력을 갖춘 박완수 후보가 경남의 미래를 책임질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이번 지지선언에는 △백승두 전 진주시장 △김종간 전 김해시장 △이상조 전 밀양시장 △엄용수 전 밀양시장 △김한겸 전 거제시장 △정만규 전 사천시장 △김수영 전 사천시장 △김진백 전 창녕군수 △진석규 전 함안군수 △조영규 전 함안군수 △조유행 전 하동군수 △박영일 전 남해군수 △하창환 전 합천군수 △문준희 전 합천군수 △김채용 전 의령군수 총 15명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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