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김경현 기자] 코레일유통은 직원 가족을 본사로 초청해 사업장을 공유하고 철도 문화를 체험하는 가족 초청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기업 구성원을 넘어 가족까지 고려하는 조직문화 확장 흐름에 맞춰, 직원들이 일하는 공간을 공유함으로써 회사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코레일유통은 올해 '소통·성장·존중'을 핵심 가치로 설정하고 구성원이 체감할 수 있는 조직문화 확장을 추진 중이다. 특히 존중의 가치를 조직 내부에 머무르지 않고 가족까지 확대 적용해 일과 삶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박정현 코레일유통 대표는 “조직문화는 구성원이 실제로 체감할 때 의미가 있다”며 “소통과 존중을 바탕으로 임직원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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