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임나래 기자] 가정의 달을 맞아 NH농협은행 고객행복센터가 홀몸 어르신 지원에 나섰다.
NH농협은행은 고객행복센터 직원들이 지난 28일 서울 영등포구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찾아 ‘사랑의 농협 꾸러미’ 100세트를 전달했다.
NH농협은행은 2008년부터 고령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인 ‘말벗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말벗서비스는 고객행복센터 상담사가 70세 이상 어르신이나 혼자 사는 어르신에게 전화를 걸어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사항 등을 확인하고 안부를 묻는 활동이다.
해당 서비스는 올해로 19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NH농협은행은 매주 6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말벗이 되고 있다.
나눔에 참여한 김우표 NH농협은행 고객행복센터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홀로 계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ESG경영 실천에 앞장서는 든든한 민족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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