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손성은 기자] 웅진프리드라이프가 일러스트레이터 ‘역사를 그려조’와 함께 소중한 사람과의 추억을 그림과 영상으로 제작해주는 사연 이벤트를 진행한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가족·친구·반려자 등 먼저 세상을 떠난 이들과의 기억을 따뜻한 콘텐츠로 남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젝트를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는 감성적인 그림체와 이야기로 알려진 일러스트레이터 ‘역사를 그려조’가 참여한다. 참가자들이 보내온 사연을 바탕으로 세상에 하나뿐인 그림과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떠난 사람과의 추억을 그림으로 간직하고 싶은 누구나 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웅진프리드라이프×역사를 그려조’ 구글폼을 통해 사연을 접수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오는 6월 14일까지다. 선정된 사연은 그림과 영상 콘텐츠로 제작돼 웅진프리드라이프 공식 홈페이지와 블로그, 인스타그램, 티스토리, 카카오톡 채널 등 SNS를 통해 공개된다.
웅진프리드라이프 관계자는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낸 기억은 시간이 지나도 쉽게 잊히지 않는다”며 “이번 프로젝트가 따뜻한 추억과 위로를 다시 떠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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