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노근리평화공원 꽃의 여왕 '장미 만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영동 노근리평화공원 꽃의 여왕 '장미 만개'

투어코리아 2026-05-29 15:54:22 신고

3줄요약
 노근리평화공원을 찾은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장미꽃 터널에서 걸으며 휴대폰으로 아름다운 장면을촬영하고 있다.​ /사진=영동군
 노근리평화공원을 찾은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장미꽃 터널에서 걸으며 휴대폰으로 아름다운 장면을촬영하고 있다.​ /사진=영동군
 노근리평화공원을 찾은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장미꽃 터널에서 걸으며 휴대폰으로 아름다운 장면을촬영하고 있다.​ /사진=영동군
 노근리평화공원을 찾은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장미꽃 터널에서 걸으며 휴대폰으로 아름다운 장면을촬영하고 있다.​ /사진=영동군
 노근리평화공원을 찾은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장미꽃 터널에서 걸으며 휴대폰으로 아름다운 장면을촬영하고 있다.​ /사진=영동군
 노근리평화공원을 찾은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장미꽃 터널에서 걸으며 휴대폰으로 아름다운 장면을촬영하고 있다.​ /사진=영동군
 노근리평화공원을 찾은 방문객이 아름다운 장미꽃 구경하고 있다.​ /사진=영동군
 노근리평화공원을 찾은 방문객이 아름다운 장미꽃 구경하고 있다.​ /사진=영동군

노근리평화공원을 찾은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장미꽃 터널에서 걸으며 휴대폰으로 아름다운 장면을촬영하고 있다.​ /사진=영동군

[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충북 영동군 황간면 서송원리에 자리한 노근리평화공원에 ‘꽃의 여왕’이라 불리는 장미가 아름답게 피어 보는 이의 마음을 즐겁게 해준다.

한국전쟁 당시 희생된 피란민들을 추모하기 위해 조성한  노근리평화공원에는 2017년부터 '사계절 꽃을 피우는 정원'을 만들어 장미·작약·팬지·국화류 등 다양한 화초류를 심었다.

5월 말∼6월에 이곳을 찾면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꽃이 만개해 기념 사진 촬영 장소로 제격이다. 넓은 잔디광장과 쾌적한 산책로, 생태습지도 있어 가족 나들이나, 연인과 함께 걸으며 소곤소곤 대화를  나누기에도  좋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