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은평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6·25 참전용사들의 삶과 희생을 기록한 특별 단편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다큐멘터리는 은평구에 거주하는 참전용사 6인의 인터뷰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전쟁 발발 당시 기억과 입대 과정 등에 대한 증언 내용과 함께 전쟁 당시 영상과 사진 자료도 활용해 제작했다.
이번 촬영은 참전용사들의 헌신을 기록하고 기억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이 다큐멘터리는 은평구 공식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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