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아이소이는 CJ올리브영 미국 1·2호점에 동시에 입점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CJ올리브영은 최근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 1호점을 열었다. 6월 12일에는 로스앤젤레스 웨스트필드에 2호점을 오픈한다.
아이소이는 이번 입점을 통해 브랜드의 성분 철학과 제품 경쟁력을 현지 소비자에게 알릴 계획이다. 미국 최대 유기농 마켓 홀푸드 입점 10주년을 맞아 북미 시장 내 영향력도 확대한다.
아이소이는 미국 올리브영 1호점에서 브라이트닝 세럼(잡티세럼), 모이스춰 닥터 크림(장수진 수분크림) 등 스테디셀러를 포함해 14종의 제품을 선보인다.
이들 제품은 독일 더마테스트 피부자극 테스트를 엑설런트로 통과했다. 아이소이는 민감성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력과 착한 성분 철학을 바탕으로 K-클린뷰티 브랜드 가치를 전달한다.
아이소이 전주영 팀장은 "이번 미국 올리브영 입점은 압도적인 제품력으로 쌓아온 브랜드 신뢰도와 경쟁력을 글로벌 무대에서도 인정받은 결과"라며 "북미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고 아이소이의 성분효과 우수성을 더욱 빠르게 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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