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정명달 기자┃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29일 오전 '정복캠프' 옆에 마련된 주안1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치고 이어진 취재진의 질문에 "22촌 보다 가까운 시민의 직계가족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사전투표 장소로 이곳을 정한 이유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 "선거를 이곳에서 시작 했기때문에 이곳에서 투표 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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