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수 “기절하게 되는 육아 일상” 새벽 수유하다 그만 [IS하이컷]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최연수 “기절하게 되는 육아 일상” 새벽 수유하다 그만 [IS하이컷]

일간스포츠 2026-05-29 13:44:12 신고

3줄요약
사진출처=최연수 SNS.
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가 육아로 지친 일상을 공개했다.

최연수는 28일 자신의 SNS에 “아기 순해서 안 울고 손 안 가는 편인데도 기절하게 되는 육아 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최연수는 쇼파에 앉아 새벽 수유 후 아기를 트림 시키던 중 잠이 들었다. 미동 없는 모습이 사진 같지만 “놀랍게도 영상”이다. 

최연수는 “새벽에 아기 밥 먹이고 트림시키고 있었는데 깨보니까 한 시간 지남”이라고 영상 속 상황을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 기절 뭔지 알지” “육아는 고되다” “저 땐 힘든 줄도 모르고 지나갔” “신생아 키울 때 생각나네” “안쓰러워요” 등 반응을 보였다.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인 밴드 딕펑스 멤버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지난 7일 아들을 출산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