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정명달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는 이른 아침 마성사거리, 처인구, 기흥구를 거치며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하며 “용인반도체클러스터를 지켜 낼 사람, 바로 저 이상일”임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비가 내리는 날씨 속에서 이 후보와 선거운동원들은 시민들에게 아침 인사로 시민과 눈을 맞추며 시민들 마음을 훔쳤다.
이 후보의 유세 강행군을 지켜보던 용인 시민들은 “이른 아침부터 비가 조금씩 오고 있는데도 이렇게 거리로 나와서 시민들에게 인사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로 대단해 보인다.”, “힘드실 텐데 이렇게 나오셔서 인사해주시는 모습을 보니 정말 반갑다”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 후보는 유세 과정에서 시민 개개인에게 손 인사를 보냈고, 이에 일부 시민들도 손 인사와 응원으로 화답하며 훈훈한 열기를 이어갔다.
같은날 늦은 오후에도 이 후보의 길거리 선거 유세는 쉴 틈 없이 이어졌다. 이 후보는 수지구, 기흥역 사거리를 순회하면서 지지를 호소했고, 이에 시민이 화답하면서 선거 열기가 한껏 달아올랐다.
특히 기흥역 사거리에서는 국민의힘 박충권 의원(22대, 비례대표)이 선거 유세 현장에 가담하여 선거 유세를 위해 지원사격에 나섰다.
박 의원은 “용인을 세계 반도체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는 이상일 후보의 비전은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를 지키는 일”이라며 “그런데 아직도 낡은 사고로 국정 운영을 망치는 일각의 세력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 의원은 “용인은 달라야 한다”라며 “용인은 미래 산업을 키우는 도시가 되어야 하며, 이를 위한 적임자는 오직 이상일 후보뿐”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앞으로도 용인 시민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하는 선거 운동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뜻을 밝혔다.
이상일 후보는 “현장에서 시민들의 모습을 마주 보고 직접 목소리를 듣으니 더욱 힘이 난다”며 “시민의 행복과 용인 발전을 위해 끝까지 시민 곁에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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