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락] 신세계까사의 까사미아가 선보인 프리미엄 마사지 리클라이너 '캄포 레스트'는 가정의 달 선물 수요와 맞물려 5월 매출이 출시 첫 달인 2월 대비 145%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캄포 레스트는 기존 소파 시리즈 '캄포'의 디자인과 착석감을 바탕으로 안마 기능을 더한 제품으로, 일반 가구처럼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S자 안마 프레임 구조를 적용해 목·어깨·날개뼈·등·허리까지 마사지를 지원하며, 15가지 프로그램을 통해 사용 환경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일상에서는 리클라이너로 사용하고 필요 시 마사지 기기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고 설명했다.
하반기에는 패브릭 소재를 적용한 신규 버전도 선보일 예정이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캄포 레스트는 안마의자를 건강기기가 아닌 하나의 오브제 가구이자 휴식 가구로 재해석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까사미아는 감도 높은 디자인과 고품질의 가구·소품은 물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춘 새로운 휴식 경험을 다양하게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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