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의 딸 조민이 중국 심천에서 찍은 근황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심천 야경 배경, 길거리 포토그래퍼가 포착한 조민
조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중국 심천 야경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을 게재하며 "심천 길거리 포토그래퍼가 찍어준 중티(중국 느낌)나는 사진 낋여왔습니다 ㅎㅎ"라는 글을 함께 올렸다. 현지 거리 사진작가를 통해 완성된 결과물을 팬들과 나눈 셈이다.
사진 속 조민은 노란색 캡모자에 민소매 상의, 청바지를 조합한 가벼운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여행지 특유의 감성과 어우러진 자연스러운 포즈가 눈길을 끌었다.
23시간 만에 좋아요 2800개…뜨거운 SNS 반응
게시물이 공개된 지 23시간도 채 되지 않아 좋아요 수는 2800개를 훌쩍 넘어섰고 수십 개의 댓글이 달렸다. 조민의 일상 공유가 팬층의 활발한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것이다.
누리꾼들은 "중티 제대로다", "여행 사진인데 이렇게 잘 나오냐", "길거리 포토그래퍼 수준이 좋네"라는 댓글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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